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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ㆍ2차 의료기관에서 분리한 주요내성균의 항균제 내성 실태조사
초록
목적 : 1·2차 의료기관 (외래환자 포함)의 임상검체에서 분리되는 장구균 및 황색포도구균의 주요 항생제의 내성양상을 파악하고 분자역학적 분석을 통한 유행균주 파악과 특성을 조사하고자 한다. 방법 : 1·2차 의료기관의 임상검체에서 분리되는 황색포도구균 639주와 장구균 825주를 대상으로 확인동정을 실시하였다. 황색포도상구균의 항균제 감수성 검사는 NCCLS 법에 따라 실시하였다. 내성유전자 검출 및 SCCmec type은 PCR법으로 실시하였고 분자역학적 특성조사는 PFGE법을 실시하였다. vanA gene cluster는 PCR-RFLP 및 염기서열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 황색포도구균 639주에 대한 항균제 감수성 시험 결과 oxacillin 내성은 39.7%로 나타났고, MRSA 254주 모두 mecA 유전자가 검출되었다. 의료기관 규모에 따른 MRSA 비율은 의원급, 병원급, 종합병원급에서 각각 33.9, 39.7, 54.2% 였다. MRSA에 대한 AMG 내성유전자 분석에서는 aac(6')-aph(2") 유전자가 36.2%였다. SCCmec 형별분석에서는 MRSA 150주를 대상으로 하였을 때, typeⅡ가 71주, typeⅢ가 29주, typeⅣ가 50주였다. 장구균 825주 중 E. faecalis 640주(79.7%), E. faecium 161주(20%)가 동정되었으며, VRE는 11주(1.4%)이었으며,Gentamicin 고도내성은 E.faecalis의 56.6%와 18.6%에서 각각 aac(6')-aph(2")과 aph(2")Ic가, E. faecium의 55.3%에서 aac(6')-aph(2")가 검출되었고,Streptomycin 고도내성은 E. faecalis의 33.8%, E. faecium의 57.8%에서 aadE가 검출되었다. vanA cluster(Tn1546)은 orf1, orf2, vanY, vanZ 부분에서 결실 또는 삽입이 관찰되었다. 결론 : 황색포도구균의 메티실린 내성율은 42.9%로 높게 나타나고 SCCmec은 62.9%가 type Ⅱ이었으며 이들은 대부분 sec, seg, sei, tst가 검출되었다. 1·2차 의료기관에서 vanA형 VRE는 1.4%가 출현하고 있어 이들 내성균의 확산방지와 지속적인 내성실태 파악 및 감시가 필요하였다.
키워드
- 제목
- 1ㆍ2차 의료기관에서 분리한 주요내성균의 항균제 내성 실태조사
- 저자
- Yoo, Jae Il
- 발행일
- 2005-05
- 저널명
- 국립보건연구원보(2004)
- 권
- 41
- 페이지
- 357 ~ 358
- 언어
- KOR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2 페이지
- ISSN
- E 1738-7183
P 0454-6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