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2021년 우리나라 결핵 사망 현황
초록
2021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160만 명이 결핵(tuberculosis, TB)으로 사망하였다. 결핵은 우리나라에서 2021년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원인 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이어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여전히 질병 부담이 큰 감염병이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는 코로나19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2021년 이후의 결핵 사망은 최대치가 될 것으로 예측하였고, 2021년 전 세계 결핵 사망자 수(160만 명)는 전년(150만 명) 대비 6.7% 증가하였다. 국내 결핵 사망자 수 또한 2021년 1,430명(10만 명당 2.8명)으로 2020년 1,356명(10만 명당 2.6명) 대비 5.5% 증가하였지만, 2012년 2,466명(10만 명당 4.9명) 이후 2021년까지 연평균 5.8%씩 꾸준히 감소하였으며, 지난 10년 전 대비 42.0% 감소했다. 이는 2010년 이후 국가결핵관리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로,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결핵의 예방‧진단‧치료를 강화하고 치료성공률을 제고하여 결핵으로 인한 사망 감소를 위해 범정부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다.
키워드
결핵; 사망; 결핵으로 인한 사망; Tuberculosis; Mortality; Tuberculosis mortality
- 제목
- 2021년 우리나라 결핵 사망 현황
- 저자
- Choi, Ho Yong
- 발행일
- 2023-05
- 저널명
- 주간 건강과 질병
- 권
- 16
- 호
- 19
- 페이지
- 563 ~ 577
- 언어
- KOR
- 출판사
- 질병관리본부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15 페이지
- ISSN
- E 2586-0860
P 2005-811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