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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야토균은(Francisella tularensis)은 운동성이 없는 다형태성의 편성호기성 그람음성 간구균으로 야토병(Tularemia)의 원인병원체이다. 야토균은 감염된 매개체(벼룩, 사슴파리)에 물리거나, 감염된 동물(토끼, 다람쥐, 설치류)과의 접촉, 또는 오염된 환경(물, 토양) 등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으며, 사람에게 심각한 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야토병은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주로 북반구에서 발생하는 풍토질환으로 국내에서도 발생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따라서 국내 자연발생 또는 해외 유입에 의한 야토병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실험실 진단검사는 감염 환자의 신속한 치료 및 추가 피해를 방지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키워드
야토균; 야토병; 인수공통감염병; 고위험병원체; 실험실진단; F. tularensis(Francisella tularensis); Tularemia; Zoonosis; High-Risk Pathogens; Laboratory diagnosis
- 제목
- 야토균의 특징과 실험실 진단 검사
- 저자
- Rhie, Gi Eun
- 발행일
- 2021-12
- 저널명
- 주간 건강과 질병
- 권
- 14
- 호
- 51
- 페이지
- 3624 ~ 3629
- 언어
- KOR
- 출판사
- 질병관리본부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6 페이지
- ISSN
- E 2586-0860
P 2005-811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