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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포블라스토이드 세포주 (LCLs)의 냉동보관에 있어 최적의 조건과 LCLs의 제작에 필요한 최소한의 혈액의 양에 관한 연구
초록
목적 : 유전학연구에 필요한 세포와 림포사이트와 같은 유전자원을 냉동보존하고 유지하는 일은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DNA의 공급원으로서의 LCLs을 최적의 상태로 냉동보존하기 위해 냉동배지에서 DMSO의 최적의 농도와 초저온냉동고에서 보존하는 기간에 대해 연구하였다. 또한 EBV에 의해 LCLs를 제작하기 위한 최소한의 전혈의 양에 대해서도 연구하였다. 방법 : 림포사이트는 혈액에서 얻은 버피 코트를 세척하고 RBC를 제거하여 얻었다. 분리한 림포사이트는 1㎖ 냉동배지(20% FBS, 10% DMSO, 70% RPMI 1640)에 섞어 -70℃에서 24시간 보관한 후 액체 질소탱크로 옮겨 한 달간 보관하였다. 각각의 실험의 조건에 따라 림포사이트는 DMSO의 농도에 따라 또는 보존기간에 따라 보관하였다가 실험을 수행하였다. 결과 : 전혈 3㎖에서 분리한 림포사이트는 EBV에 의해 변형된 후 덩어리를 형성하였고 세포수가 6.5×10^(4)까지 증가하였다. 반면 1㎖의 전혈에서 실험을 한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 냉동배지에 DMSO를 5%에서 20%까지 첨가하였을 경우, 세포의 생존율은 65.5에서 69.3%로 유사하였다. 그러나 10%의 DMSO가 첨가된 경우는 다른 농도의 DMSO와는 달리 높은 회복율을 보였다. 초저온냉동고에서 24시간 보존한 세포는 생존율과 회복력이 좋았다. 초저온냉동고에서 보존하는 기간이 길수록 세포의 생존율과 회복율은 떨어지며 초저온냉동고에서 1일간 보존하였을 때 75.8%의 생존율을 보였으나 30일간 냉동보존하면 58.8%로 감소하였다. 결론 : LCLs은 10% DMSO를 포함한 냉동배지에 섞어 초저온냉동고에서 1일간 보존하고 액체질소탱크에서 장기간 보존하는 것이 유리하며 3㎖의 전혈에서 분리한 림포사이트가 EBV에 의한 LCLs를 확립 하는데 충분한 수의 세포수를 제공함을 관찰하였다. 이러한 결과들은 대규모의 혈액을 저장하는데 드는 비용이나 효율적인 공간이용 및 장기간 LCLs를 보존하는데 있어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키워드
- 제목
- 림포블라스토이드 세포주 (LCLs)의 냉동보관에 있어 최적의 조건과 LCLs의 제작에 필요한 최소한의 혈액의 양에 관한 연구
- 저자
- Shim, Sung Mi; Nam, Hye Young
- 발행일
- 2005-05
- 저널명
- 국립보건연구원보(2004)
- 권
- 41
- 페이지
- 311 ~ 321
- 언어
- KOR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11 페이지
- ISSN
- E 1738-7183
P 0454-6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