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식행동 가이드라인 기준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Evidence for sitting time standard guidelines: a narrative review of sedentary behavior

초록

신체활동부족은 좌식행동이 주 원인으로 오늘날 좌식행동 감시 및 측정 그리고 가이드라인 개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 연구는 최근의 좌식행동 관련 선행연구를 정리하여 좌식행동 가이드라인 설정 또는 권고를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연구들은 가이드라인에 제시된 좌식행동 지침은 그 역학적 근거가 불충분하다는데 일치하고 있다. 총 좌식시간 뿐 아니라 좌식행동 패턴은 좌식행동과 건강위험성 연관성 평가에 중요한 요소이다. 좌식행동으로 인한 좌식시간은 주로 하루 동안 누적시간으로 측정되어 왔다. 그러나 좌식시간 총량은 같은 수준이라 좌식행동 패턴 정보는 다를 수 있다. 좌식행동 연구에서는 좌식행동 구간(bout), 중단(break), 시간 및 순서 등에 대한 정보도 필요하다. 좌식행동의 건강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좌식행동 측정을 위한 평가적 연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키워드

Sedentary Time; Sedentary Behavior Pattern; Sedentary Behavior Guideline; 좌식행동; 좌식시간; 좌식행동 패턴; 좌식행동 가이드라인; Sedentary Behavior
제목
좌식행동 가이드라인 기준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제목 (타언어)
Evidence for sitting time standard guidelines: a narrative review of sedentary behavior
저자
조정환; 송금주
DOI
10.21797/ksme.2020.22.4.001
발행일
2020-12
저널명
한국체육측정평가학회지
권
22
호
4
페이지
1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