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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진균증의 면역학적 진단용 표준항원 생산연구
초록
목적 : 국내 심부진균증 중 칸디다증과 크립토코쿠스증 환자들의 조기진단으로 혈청내 항체를 측정하기 위한 항원 생산을 국내 임상분리주들로 독력이 가장 강한 균주를 우량균주로 선정하고 이로부터 표준향원을 생산하고자 하였다. 방법 : 임상가검물 (뇨, 혈액, 뇌척수액 등)로부터 칸디다균과 크립토코쿠스균을 Vitek의 생화학적 동정으로 실시하였다. 칸디다균의 독력시험은 acid proteinase와 enolase의 활성도로 측정하여 1차 우량균주를 선별하고 동물독성시험을 통해 최종 우량균주를 선정하였다. 크립토코쿠스균의 독력시험은 melanine과 capsule 형성 및 phenol oxidase의 생성능을 비교 선별한 후 1차 동물독성 시험을 통해 우량균주를 선정하였다. 결과 : C. albicans 80주 , C. tropicalis 40주, C. parapsilosis 27주를 임상가검물로 부터 분리, 동정하였고 이중에서 acid proteinase와 enolase의 생성능이 좋은 C albicans KNIH 9, 10, 176과 C. tropicalis KNIH 47, 102 및 C. parapsilosis KNIH 88, 173을 1차 우량균주로 선별하고 mouse 독성시험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C.albicans KNIH 10을 최종우량균주로 선정하였다, 또한, 환자로부터 분리한 Cryptococcus 22주는 모두 C. neoformans var. neoformans로 동정되었고, 이중 16주는 serotype A로 확인되었다. 이들 균주들의 melanine, capsule 형성 관찰 및 phenol oxidase의 활성도 측정결과 C. neoformans var. neoformans NHPY 23, 24, 33이 높은 활성도를 나타났으나 mouse survival 시험에서 C. neoformans var. neoformans NHPY 23이 가장 강한 독력을 나타내었다. 결론 : 국내 심부성 칸디다증과 크립토코쿠스증 환자들의 면역학적 진단용 표준 항원의 생산을 위한 대표균주는 가장 독력과 항원력이 강한 C. albicans KNIH 10, C. tropicalis KNIH 47, C. parapsilosis KNIH 88로 최종 선정하였고, C. neoformans var. neoformans NHPY 23은 in vitro 실험과 1차 동물실험에서 가장 강한 독성을 나타냈다.
키워드
- 제목
- 심부진균증의 면역학적 진단용 표준항원 생산연구
- 저자
- Yoo, Jae Il
- 발행일
- 1999-08
- 저널명
- 국립보건원보
- 권
- 35
- 페이지
- 46 ~ 47
- 언어
- KOR
- 출판사
- 국립보건원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2 페이지
- ISSN
- P 0454-6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