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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voparcin 사용 금지 후 가축과 사람에서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의 분리 빈도 및 유전적 연관성
초록
목 적 : Vancomycin과 교차내성을 나타내는 avoparcin 은 1 9 7 0년 이래 동물의 사료 첨가제로 사용되고 있었으나 국내에서는 1997년 사용을 금지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avo parcin 금 지후가축과 사람에서 분리된 장구균의 VRE 발생률과 유전학적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재료 및 방법 : 2003년 4월과 6월 사이에 8개 농장의 255 검체의 돼지와 9개 농장 461 검체의 가금류의 장분비물과 100마리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식육 닭,전국 5개 지역의 보건소에서 328 검체의 식품종사자 직장 채변을 검체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증균배양한 후 6 fig/mL의 반코마이신이 첨가된 enterococcosel 한천배지에서 VRE를 분리하였으며,원판확산법으로 항균제 감수성을 시험하고,MIC와 E-test도 시험하였다. 장구균의 균종동정과 반코마이신 내성주 확인은 multiplex 모이을 사용하였으며,uanA형 VRE。] PFGE는 CHEF-Mapper를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결 과 : 돼지 255 검체에서 19주(7.5%),닭 431 검체에서 122주(28.3%),식육 닭 100 검체에서 19주(19%),식품종사자328 검체에서 7주(2.1%) 등 총 167주의 반코마이신 내성주를 분리하였으며,이 중 돼지에서 1주(0.4%),가 금류에서 121주(28.1%),식육 닭에서 18주(18.0%),식품종사자에서 분리한 1주(0.3%)에서 vcmA 유전자가 검출되었다. 가금류에서분리된 uanA형 E. 에서는 strep�tomycin, tetracycline, ery仕iromycin과 같은 항균제 내성률은 60% 이상이었다. 9개농장의 닭에서 분리된 F형과 모형이 PFGE 유형에서 가장 우세하고 식품종사자에서 분리한 1주의 PFGE 양상은 가금류의분리주인 경기 1-28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 론 : 가금류에서 VRE 발생률이 비교적 높은 반면 식품종사자에서 VRE 분리율은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1 주,0.3%),이들 건강인과 가축 분리주의 PFGE 양상이 동일함으로 가축에서 사람으로의 VRE 전파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가축 분리주의 51.5%가 2개 PFGE 양상에서 동일한양상을 나타내는것으로 보아동물에서 VRE 전파는 수직적 전이와 수평적 전파 가능성을 나타내었다.
키워드
- 제목
- 국내 Avoparcin 사용 금지 후 가축과 사람에서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의 분리 빈도 및 유전적 연관성
- 저자
- Yoo, Jae Il
- 발행일
- 2006-02
- 저널명
- 감염과 화학요법
- 권
- 38
- 호
- 1
- 페이지
- 17 ~ 23
- 언어
- KOR
- 출판사
- 대한감염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7 페이지
- ISSN
- P 1598-8112